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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맘다니와 가까운 후보 3명 모두 승리…"젊은 진보 존재감 확대"
JFK 외손자·방송스타도 패배…AI 대리전서 '규제파'도 고배
(뉴욕=연합뉴스) 김연숙 특파원 = 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주 연방 하원의원 민주당 예비선거(프라이머리)에서 진보·좌파 진영을 이끄는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가까운 '맘다니 사단' 후보 3명이 당내 주류 온건파 현역의원들을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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