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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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아르헨티나가 잉글랜드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전에서 전통의 '알비셀레스테(흰색-하늘색)' 대신 파란색 유니폼을 입는다.
1986년 멕시코 월드컵에서 디에고 마라도나가 '신의 손'과 '세기의 골'을 남겼던 바로 기억을 다시 꺼내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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