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54141
뉴스1
1TB 모델 제조원가만 45만 원 올라…대용량 가격 더 올릴듯
韓 소비자 괴롭힌 애플 환율 정책…1500원대 환율도 부담
(서울=뉴스1) 김정현 기자 = 애플이 오는 9월 공개할 걸로 예상되는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 아이폰18 프로맥스 가격이 300만 원 이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메모리 공급난'로 인한 제조원가 상승(칩플레이션)은 물론, 환율 급상승의 영향이 작용할 전망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