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60751
국민일보
블랙박스 영상 등 증거 나오자 자백
이채원양 끌고 가려는 모습 담겨
유족 “가장 무거운 형벌 내려달라”
여고생 살해 혐의를 받는 장윤기(23)가 범행 2개월 만에 성폭행 목적 살인 혐의를 인정했다. 성범죄 정황을 뒷받침하는 블랙박스 영상 등 증거가 나오자 변론 전략을 바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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