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1841
OSEN
[OSEN=손찬익 기자] 이란 대표팀 공격수 메흐디 타레미가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회 운영을 강하게 비판했다.
영국 매체 'TNT 스포츠'는 27일(이하 한국시간) "타레미가 FIFA 월드컵 운영 방식에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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