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8055
일간스포츠
김포FC가 구단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유소년 선수와 첫 준프로 계약을 체결하며 육성 시스템의 결실을 맺었다.
김포는 2일 U-18팀 공격수 김준서(18)와 구단 최초의 준프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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