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430056
지디넷코리아
초기 소부장 종목 중심…추후 코스닥 150 제외 종목서 '유니콘' 찾는다 디에스자산운용(DS자산운용)이 출범 후 처음으로 상장지수펀드(ETF)를 선보였다. 비상장 기업 투자로 쌓은 성장주 발굴 역량을 앞세워 코스닥 액티브 ETF 시장에 뛰어들었다.
디에스자산운용은 10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컨퍼런스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DS 코스닥 액티브 ETF’를 이번달 14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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