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2/0000193700
인벤
6월 24일, 대규모 밸런스 업데이트가 진행됐다. 이번 밸런스 업데이트의 핵심은 일부 클래스의 구조 개선과 세팅별 운용 부담 완화다. 특히 기공사는 클래스 메커니즘 전반이 개편됐으며, 블레이드의 '버스트', 리퍼의 '달의 소리', 서머너의 '넘치는 교감' 세팅도 운용 방식에 변화가 생겼다.
개발진은 이번 밸런스 조정에 대해 "이전 조정 이후 변화한 플레이 양상과 현재 전투 환경에서 확인된 일부 클래스 및 세팅의 운용 부담 개선에 중점을 두었다"고 설명했다. 스킬 연계와 전투 성능이 자연스럽게 이어지기 어려웠던 구조를 중심으로 클래스 메커니즘을 개선하고, PVE 피해량과 일부 아크 패시브, 아크 그리드 수치를 조정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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