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813652
한겨레
몽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를 마친 뒤 출국 당시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으로부터 이 대통령의 이름이 새겨진 권총과 실탄 6발을 선물받았다.
청와대는 11일(현지시각) “해당 총기 선물은 청와대와 외교부가 경찰청과 협의하여 반입 승인을 받았다”며 “청와대는 해당 총기를 경호처의 관리 하에 대통령기록관으로 안전하게 이관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에르도안 대통령은 지난 7~8일 나토 정상회의를 마치고 귀국하는 각국 정상들에게 권총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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