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8/0001018700
매일신문
냉방도 안 되는 유럽 쇼핑몰…기후 변화, 기업 비용 구조 뒤흔든다
유니클로 모기업 패스트리테일링이 유럽을 강타한 기록적 폭염 여파로 현지 일부 매장의 영업을 12일 기준 일시 중단한 것으로 확인됐다.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오카자키 다케시 패스트리테일링 최고재무책임자(CFO)는 분기 실적 발표에서 "유럽 일부 매장이 폭염으로 일시적으로 문을 닫았고, 많은 소비자들이 극심한 더위 때문에 집에 머물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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