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56080
한국경제TV
최근 국내 증시가 급등세를 이어가면서 국내 상장사 10곳 중 8곳꼴로 증권사의 목표주가가 상향 조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주가 상승 속도를 증권사 리서치가 따라가지 못하면서 목표주가가 뒤늦게 수정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21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이달 18일 기준 증권사 3곳 이상이 목표주가를 제시한 267개 종목 가운데 지난해 말보다 목표주가가 상향 조정된 종목은 206개로 집계됐다. 이는 전체의 77%에 달하는 수준이다. 목표주가가 하향 조정된 종목은 61개(23%)에 그쳤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