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11513
이데일리
종전 협상에도 이란 정권 건재…"미국 힘의 한계 드러나"
외국 정상 줄줄이 베이징行…트럼프도 시진핑에 "고맙다"
중국 내부선 "미국판 수에즈 순간이냐" 논쟁도 [이데일리 방성훈 기자] 미국과 이란의 전쟁에서 역설적으로 가장 큰 반사이익을 챙긴 나라는 중국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이란 정권이 건재한 가운데 미국 힘의 한계가 드러난 반면, 중국은 평화 중재자를 자처하며 외교적 위상을 끌어올렸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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