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78844
아시아경제
미·이란, 종전 합의 후 60일 휴전
해운사들은 해협 통항에 신중
유가는 하락세…브렌트유 79달러대 미국과 이란이 60일간의 임시 휴전에 돌입하면서 아랍에미리트(UAE) 국영 석유회사가 원유 구매자들에게 선적을 재개한다고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예정대로 화물을 인도하지 않을 경우 계약 위반 책임을 묻겠다고도 전했다. 다만 해운사들은 호르무즈 해협을 건너는데 여전히 신중한 태도를 보여 원유 수송이 정상화되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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