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6892
일간스포츠
호주와 파라과이마저 비기면서 홍명보호의 32강 진출에 적신호가 켜졌다. 확률이 점점 떨어지고 있다.
호주와 파라과이는 26일 오전 11시(한국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D조 3차전에서 0-0으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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