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29/0000512959
더팩트
김산 무안군수 6자 회담 불참 두고 주청사 갈등 등 추측 무성
반도체 공장 일정 차질 우려도
[더팩트ㅣ전남광주=최치봉 기자] 광주시 군 공항의 무안 이전 부지를 최종 확정하기 위한 6자 협의체 회의가 최근 무산되면서 이전 일정에 차질이 예상된다.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팹 후보지가 광주공항 종전 부지로 떠오른 가운데 협의체가 흔들리면서 '신속한 군 공항 이전'에 제동이 걸리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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