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6/0000110965
풋볼리스트
파이널A 진입을 목표한 FC 안양 이 올여름 외국인 자원 재구축으로 전력을 최적화하고자 한다.
오는 4일 오후 7시 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16라운드 안양과 포항스틸러스 가 휴식기 이후 첫 맞대결을 펼친다. 안양은 4승 8무 3패로 승점 20점(7위), 포항은 6승 4무 5패로 승점 22점(5위)을 확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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