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78581
머니투데이
일본에서도 AI(인공지능) 붐에 따른 반도체 호황으로 성과 보상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진 가운데 일본 언론이 한국의 SK하이닉스·삼성전자 사례를 집중 조명했다.
니혼게이자이(닛케이)신문은 29일 '한국 SK하이닉스는 영업이익의 10%를 성과급으로 분배, 키옥시아에 적용하면 1인당 5000만엔(약 5억원)'이라며 이같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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