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508040
MBC
[뉴스데스크]
◀ 앵커 ▶
청탁대가로 고가의 금품을 받아 챙기며, 김건희 씨가 국정에 개입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의 출발점이었던 사건이죠.
윤석열 정부 당시엔 권익위와 검찰 모두 법적으로 문제가 안 된다고 해줬던 디올백 수수사건에 대해서도 유죄 판결이 내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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