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1484
중앙일보
‘캡틴 아메리카(풀리식 별명)’가 제때 복귀할까.
부상에서 회복 중인 미국 축구대표팀 간판 공격수 크리스천 풀리식(AC밀란)의 얘기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이끄는 개최국 미국은 20일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호주와의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D조 2차전에서 2연승에 도전하는 미국은 지난 13일 개막전에서 파라과이를 4-1로 완파했다. 개최국인 미국은 2002 한일 월드컵 이후 24년 만의 월드컵 8강 진출을 꿈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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