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1036384
아이뉴스24
한밤중에 아파트 베란다에 설치된 하향식 피난구용 사다리문이 쿵쿵 거리며 열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아랫집 주민이 배관 물소리에 항의하기 위해 이 같은 일을 벌였다고 한다.
19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경기도 평택의 한 아파트에 거주하는 제보자 A씨는 늦은 밤 집에서 쉬고 있다가 무언가 '쿵쿵' 두드리는 큰 소리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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