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1/0000083697
포포투
[포포투=박진우]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은 예의를 잃지 않으며 다소 곤란한 질문에도 재치 넘치는 답변을 남겼다.
모리야스 감독이 이끄는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은 오전 10시(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에 위치한 달라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3차전에서 스웨덴과 1-1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일본은 조 2위로 32강에 진출해 브라질과 맞붙는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