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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형사소송법 개정 지연에 조직구성 등 안갯속…10월 정상 출범 의문
민주당 당권 경쟁 속 형사사법제도 '볼모' 지적도…"피해는 국민몫"
(서울=연합뉴스) 최윤선 기자 = 검찰청 폐지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공소청 출범을 핵심으로 하는 형사사법제도의 대변화가 석 달 앞으로 다가왔지만 조직 구성·운영의 향배가 여전히 안갯속이어서 정상 출범이 가능할지 의문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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