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5/0000198548
마니아타임즈
한국계 빅리거 JJ 웨더홀트 가 소속 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와 대형 장기 계약을 맺었다.
AP통신은 11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세인트루이스가 웨더홀트와 8년 총액 1억1천250만 달러(약 1천690억원) 규모의 계약을 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연봉 조정 신청 자격을 얻기 전의 선수에게 안긴 구단 역대 최대 규모로, 종전 기록은 2004년 앨버트 푸홀스 와 맺은 7년 1억 달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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