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1149618
동행미디어 시대
캐나다 해군의 차세대 잠수함 도입 사업(CPSM) 낙점 공표가 다음달 7일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리는 나토(NATO) 정상회의 이전에 전격 발표될 것으로 알려졌다. 막바지 수주전이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한국의 한화오션과 독일·노르웨이 컨소시엄인 티센크루프 마린 시스템즈(TKMS) 간의 수주 경쟁이 치열하다.
30일 캐나다 CTV 보도에 따르면 캐나다 연방정부는 최종 제안서 보완 기한을 부여하는 등 막판까지 조건 조율에 고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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