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13777
이데일리
픽퍼드 충돌·콘사 태클 모두 노파울 선언
퀘이로스 “명백한 페널티킥과 퇴장” 주장
잉글랜드, 판정 도움 0-0 진땀 무승부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잉글랜드와 가나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에서 판정 논란이 불거졌다. 가나를 이끄는 카를로스 케이로스 감독은 경기 뒤 “VAR이 휴가를 간 것 같다”며 노골적으로 불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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