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41193
서울경제
가오카오(중국 대학입학시험) 성적 발표 직후 대학·학과를 골라야 하는 중국 수험생들이 알리바바·바이두·텐센트의 인공지능(AI) 챗봇을 입시 상담 창구로 활용하고 있다.
고가의 컨설팅을 감당하기 어려운 가정을 중심으로 정보 격차가 줄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는 한편, 프롬프트 작성 수준과 답변 검증에 따라 결과가 갈려 기존 불평등을 완전히 해소하긴 어렵다는 지적도 함께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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