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21848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탈락 직후 감독과 대립각을 세운 선수가 대표팀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세네갈은 2일(한국시각) 미국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벨기에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32강전서 연장 혈투 끝에 2대3으로 패배했다. 극적으로 32강 무대에 올랐으나, 안타까운 역전패로 대회 여정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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