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6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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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LA, 미국 내 최대 한인 거주지 중 하나
안방 같은 경기 기대했으나 물거품 [과달라하라(멕시코)=뉴시스] 하근수 기자 = 홍명보호의 A조 2위 32강 진출이 물거품이 되면서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열릴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티켓 가격이 폭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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