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84852
머니투데이
미국 증시는 지난주 조정 양상을 보이던 기술주가 반등한 가운데 이번주에는 2분기 어닝 시즌 개막과 함께 인플레이션 지표 발표, 케빈 워시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의 상·하원 통화정책 보고 등으로 분수령을 맞는다.
지난주 미국 증시는 기술주가 강세를 보이며 나스닥지수가 1.7%, S&P500지수가 1.2% 상승했다. 반면 다우존스지수는 0.5% 하락했다. 반도체주가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 매물로 조정을 받는 듯하다 SK하이닉스 ADR(미국 주식예탁증서)의 나스닥 상장과 AI(인공지능) 투자가 계속될 것이란 기대로 반등하며 분위기를 되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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