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88779
아시아경제
중부사령부 12일 오후 5시부터 재공습
"해협 공격 능력 약화 위한 것"
이란도 걸프 지역 미군기지 공격 미군이 12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에서 민간 선박을 공격하는 이란의 능력을 약화시키기 위한 추가 공습에 나섰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의 봉쇄 선언에도 호르무즈 해협이 열려 있다고 주장했지만, 실제 선박 운항은 급감하면서 미국과 이란의 충돌이 전면전으로 확대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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