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9114
한국경제
미군, 하루 두 차례 이란 군사시설 타격
IRGC 고속정·미사일·방공망 공격 대상
이란 매체, 서방 지도자 13명에 과녁 표시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미국과 이란의 무력 충돌이 다시 격화하고 있다. 미군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이란 미사일·방공 체계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전력을 잇달아 타격했고, 이란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을 비롯한 서방 지도자들을 복수 대상으로 지목하는 보도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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