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7246
조선일보
재사용 발사체 시장에 中·日 잇따라 도전장
한국은 아직 걸음마 수준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미국)가 독주하던 ‘재사용 발사체’ 시장에 중국과 일본이 잇따라 도전장을 내밀었다. 중국이 지난 10일 실제 위성을 우주로 쏘아 올린 로켓의 1단 추진체를 바다 위 대형 그물로 잡아냈고, 일본도 11일 소형 시험용 로켓을 수직으로 띄웠다가 다시 착륙시키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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