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88770
아시아경제
5년째 B2C 확대에도 매출 비중 9%
오뚜기 매출 298억…소비자 매출보다 많아 오뚜기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업체 이미지를 벗기 위한 면사랑의 체질 개선 작업이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소비자 시장에 뛰어든 지 5년이 지났지만, 지난해 소비자간거래(B2C) 매출 비중은 여전히 한 자릿수에 머물렀다. 오히려 오뚜기 거래에서 발생한 매출이 소비자 사업 규모를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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