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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우루과이 국가대표팀을 구하기 위해 레전드인 디에고 포를란 이 돌아온다.
우루과이 매체 TUDN을 비롯한 복수 매체는 13일(한국시각) '2026년 북중미월드컵 에서 우루과이가 실패를 겪은 후 전직 공격수 포를란이 성인 대표팀과 20세 이하(U-20) 대표팀의 지휘봉을 잡는다. 포를란은 우루과이 국가대표 선수 시절 2011년 코파 아메리카 우승을 이끌었으며, 2010년 남아공월드컵에서는 우루과이를 4강으로 견인하며 대회 최우수 선수상인 골든볼을 수상한 전설적인 인물'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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