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0/0001132276
MK스포츠
“앞으로의 몇 달이 정말 기다려진다.”
크리스 페덱 이 삼성 라이온즈 의 우승 청부사가 될 수 있을까.
페덱은 최근 삼성 공식 영상 채널 ‘라이온즈 TV’를 통해 한국 무대에 입성한 소감을 전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