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8/0003452426
스타뉴스
[스타뉴스 | 박수진 기자] "50홈런까지 필요 없다, 20개만 쳐도 충분하다."
삼성 라이온즈 의 외국인 타자 르윈 디아즈 (30)가 시즌 초반 겪었던 극심한 스트레스와 부진을 털어낼 수 있었던 비결로 박진만(50) 삼성 감독의 따뜻한 한마디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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