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25131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48개국으로 늘어나도 본선 진출에 실패한 중국이 월드컵 무대를 밟을 희망이 생겼다.
2026년 북중미월드컵 의 종착역이 목전인 가운데 지아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2030년 월드컵부터 출전국을 64개국으로 대폭 늘리는 방안을 재검토하겠다고 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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