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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는 올스타 휴식기를 앞두고 전반기 마지막 일정을 안방인 사직구장에서 소화한다.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치러지는 KIA 타이거즈 와 주중 홈 3연전이다.
롯데 구단은 전반기 마지막 팀 일정을 맞아 이번 3연전 둘째 날인 8일 KIA와 홈 경기를 '롯데백화점 매치데이'로 지정, 관련 행사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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