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1078
OSEN
[OSEN=강필주 기자] 역대급 졸전으로 '몬테레이 참사'를 당한 홍명보호지만 보랏빛 '바이올렛 유니폼'은 강한 인상을 남긴 모양이다.
미국 'USA 투데이'는 26일(한국시간) 여러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들의 디자인 경연장이 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에서 32강에 오른 팀 중 한국의 바이올렛 유니폼을 최고의 유니폼 '특별 언급' 부문에 선정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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