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3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3655
스포츠경향
사사구 16개. 경기 시간 4시간 38분. NC 마운드가 홈팬들의 인내심을 바닥까지 시험하며 자멸했다. 한도 끝도 없는 볼넷과 사구의 홍수 속에 참패했다.
NC가 30일 창원에서 삼성 에 7-13으로 졌다. 팀 타선이 상대 선발 잭 오러클린을 두들기며 경기 초반 대량 득점에 성공했지만, 총체적 난국의 NC 마운드가 버텨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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