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1387344
부산일보
경관 훼손·공공성 비판여론 확산
감사원 예비감사 중 ‘기습 허가’
천혜의 해안 경관을 자랑하는 부산 남구 이기대 초입 고층아파트 건설 사업이 결국 남구청의 허가 문턱을 넘었다. 이기대 경관 훼손과 공공성 논란으로 감사원 예비감사까지 진행 중인 가운데, 현 구청장 임기 만료가 보름도 남지 않은 상황에서 사업 승인이 이뤄지면서 ‘기습 허가’라는 비판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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