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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비소 검출 주민들 "비소 검출 후속 조치 없어 답답"... 충남도 "주민들 지속적으로 추적·관리" ▲ 충남 보령시 주교면의 한 마을 주민에게서는 기준치의 10배가 넘는 비소 성분이 검출됐다. ⓒ 이재환
충남 보령 석탄화력발전소 인근 주민들의 몸에서 기준치를 웃도는 비소 성분이 검출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지역 사회가 술렁이고 있다. 비소는 1급 발암물질이다. 비소 검출 소식에 발전소 주변 주민 전수조사 및 사후 조치가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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