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6/0000110813
풋볼리스트
멕시코가 개최국의 위용을 보였다. 최종전 예기치 못한 일격으로 울상에 빠진 홍명보호와 대비됐다.
25일(한국시간) 오전 10시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에스타디오 아스테카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 멕시코가 체코를 3-0으로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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