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6/0000111152
풋볼리스트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유럽파만 9명이 뽑혔다. 그만큼 '금메달 획득' 의지는 어느 때만큼 강하다.
9일(한국시간) 대한축구협회는 오는 9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하는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남자 U23 대표팀 명단을 공개했다. 유럽파 9명과 K리그 선수 14명이 선발됐다. 23세 초과 와일드카드로는 양현준 , 엄지성 (이상 2002년생), 이기혁(2000년생)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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