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25649
이데일리
[이데일리 김주환 기자]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이 장동혁 당 대표의 사퇴를 촉구하며 당 윤리위원회 제소를 선언했다.
당 지도부의 징계 추진에 맞서 조 의원이 당내 인적 쇄신과 지도부 책임론을 정면으로 제기함에 따라, 12·3 비상계엄 사태 이후 누적된 여당 내 계파 간 주도권 갈등이 전면전으로 치닫는 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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