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9206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마운드는 제 역할을 다했다. LG 강타선을 단 5안타로 틀어막았다.
하지만 방망이가 4안타 무득점으로 침묵했다. 이길 방법이 없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