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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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스포츠서울 | 광명=김용일 기자] “새로운 선수의 기운이 좋다…‘원 팀’으로 우승.”
프로당구 PBA팀리그 1라운드에서 역전 우승을 차지한 우리금융캐피탈의 ‘캡틴’ 엄상필은 이렇게 말하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너도나도 “팀원에게 고맙다”고 공을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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