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5/0000438708
MHN스포츠
(MHN 오관석 기자) 한국 대표팀 미드필더 황인범이 포르투 이적을 눈앞에 두고 있다.
포르투갈 매체 아 볼라는 14일(한국시간) "황인범은 더 이상 포르투의 영입을 피하지 않을 것이다. 포르투는 현재 페예노르트와 협상을 이어가고 있으며, 모든 과정이 긍정적인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고 전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