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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신화섭 기자] KT 위즈
최원준 (29)은 올 시즌 200안타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전반기 79경기(개인 기준)에서 116안타를 때린 그는 이런 페이스(경기당 1.47개)를 유지한다면 산술적으로 최종 206안타가 가능하다는 계산이 나온다. 2014년 서건창 (39·당시 넥센)의 201안타, 2014년 레이예스(32·롯데)의 202안타에 이어 역대 3번째 주인공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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