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1038746
아이뉴스24
박관호 위메이드 의장, 보유 지분 전량 매각 '파장' 한국 게임산업을 대표하는 IP 중 하나인 '미르의 전설'이 중국 자본의 손에 좌우될 전망이다.
위메이드는 최대 주주인 박관호 의장이 보유한 지분 전량(39.33%)을 9200억원에 매각하는 주식매매계약(SP)을 체결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양수인은 네오펄스(NeoPulse Co., Ltd.)로, 알리바바 및 중국 주요 게임 기업들과 관계를 보유한 투자 플랫폼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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